JLPT N4 · 시간과 순서
頃(ころ / ごろ) (koro / goro)
頃(ころ/ごろ)— “~쯤 / ~했을 때”
한마디로 · 頃는 대략적인 시간을 나타냅니다. 구체적인 시각 뒤에서는 ごろ(三時ごろ), 기간이나 사건 뒤에서는 ころ(子どものころ)로 읽습니다. “~쯤”, “~하던 그 시절”이라는 뜻을 나타냅니다.
문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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時刻・日付 + ごろ三時ごろ / 十月ごろ / 昨日ごろ (3시쯤 / 10월쯤 / 어제쯤) -
名詞・動詞の普通形 + ころ子どものころ / 高校のころ / 若かったころ (어릴 때 / 고등학교 때 / 젊었을 때)
유래와 읽는 법
같은 한자 頃도 시점 뒤에서는 ごろ(탁음), 기간 뒤에서는 ころ로 읽습니다. 명사에는 の를 붙여 잇고, 동사나 い형용사는 보통형에 이어집니다(若かったころ).
사용하는 때
만날 대략적인 시간을 말할 때는 三時ごろ, 과거를 회상할 때는 子どものころ를 씁니다. ごろ는 시간의 길이(〜時間 등)와는 함께 쓰지 않습니다.
비슷한 말과의 차이
ぐらい/くらい는 분량이나 시간의 길이에, ごろ는 시점에 씁니다(三時ごろ, 하지만 三時間ぐらい). ~のころ는 그 기간 동안 계속된 습관이나 상태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.
예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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子(こ)どもの頃(ころ)、よくここで遊(あそ)びました。
Kodomo no koro, yoku koko de asobimashita.
어릴 때 자주 여기서 놀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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高校(こうこう)の頃(ころ)、毎日(まいにち)走(はし)っていた。
Kōkō no koro, mainichi hashitte ita.
고등학교 때는 매일 달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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三時(さんじ)頃(ごろ)に駅(えき)で会(あ)いましょう。
Sanji goro ni eki de aimashō.
3시쯤 역에서 만납시다.
시각 뒤에서는 頃를 ごろ라고 읽습니다.
자주 하는 실수
- 읽는 법에 주의하세요. 시각이나 날짜 뒤에서는 ごろ, 기간 뒤에서는 ころ입니다.
- 三時間ごろ는 틀린 표현입니다. 시간의 길이는 三時間ぐらい라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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